소드월드를 하면서 다양한 직업과 캐릭터를 만들어서 활용했었다.
이스티 아이어는 정령사와는 다른 소환술사의 클래스를 가지고 있었다.
소환체는 소환자가 생성하는 차원의 문을 통해 공간 균열의 틈을 이용하여 소환이 가능하다는 설정이었다.
레벨별로 소환체와 맺을 수 있는 계약 관계와 한 번에 소환할 수 있는 수가 정해져 있다.
소환을 하기 위해서는 소환체를 굴복시켜야만 가능하다.(힘이든 정신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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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PG 캐릭터 – 라이다스 브렌슈타인
TRPG 캐릭터 – 라미 크로시스(Rami Crosis)
내가 엄청 아끼던 캐릭터 라미다.
NPC캐릭터로서 클래스는 손발을 자유자재로 사용하는 미스틱이었다.
물론, 소드월드에 있는 클래스는 아니었고, D&D에서 따다 만든 클래스였는데,
나름 사기성이 짙은 언밸런스 클래스였다.(그래도 나름 재미있었다.)
처음 TRPG를 아무것도 모르고 시작했을때 아미르 크로시스라는 캐릭터로 플레이를 했던적이 있었는데, 시작하자마자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여 거기에 애착을 가지고 그 캐릭터의 동생격으로 슈퍼소녀를 만들었었다. 파티에서의 주 임무는 위험에 빠진 플레이어들을 위험에서 보호해주고 위기의 순간에 탈출구를 만들어주었던 천사같은 캐릭터였다. 매력이라면 백치미랄까?
그녀의 히든 아이템으로는 스케이트보드를 줬었는데, 여기저기 날아다니며 동해번쩍 서해번쩍하며 까불까불하던 기억이 있다. ^^ㅋ
일러스트는 우리팀의 전담 일러스터였던 황군이 그려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