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um 글로벌센터의 임정욱 본부장님이 회사에 방문하셔서 1시간 반가량 "소셜
미디어가 그리는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을 해주셨다.
해외 사례들을 바탕으로 트렌디한
소셜 미디어에 대해 전반적인 내용들을 말씀해주셨는데 일목요연하게 말씀을 잘 해주셔서 배움이
많았던 시간이었다.
그에 대한 간략한 정리와 후기를 작성해보면.
미디어의 변화
- TechCrunch vs San Jose Mercury News
- The Huffington Post vs New York Times
- UCC vs TV
기존 인쇄 미디어에서 Blog Market 중심의 온라인 미디어가 강화되고 있다. Mercury News가 40만부 인쇄된다면 TechCrunch의 RSS 구독자는 200만명에 달한다고 한다. 미국 대선때는 파워블로그인 Huffingtop Post가 New York Times를 압도했으며, TV 시청율은 꾸준히 떨어지는 반면 웹서비스를 이용한 동영상 다운로드나 YouTube와 같은 미디어 서비스 이용율은 증가하고 있다.
웹 생태계의 변화
- YouTube의 검색쿼리가 야후! 검색보다 많음
- hulu.com : 주요 방송사들의 참여로 합법적인 동영상(TV, Movie) 서비스를 제공함.
- 아이튠즈의 Podcast : Podcast에 유료로 제공되는 TV, 라디오
- 웹 HD서비스 : 기존 DVD화질보다 선명하게 웹을 이용한 HD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 Amazon Kindle : 모바일 환경을 통해 아마존 사이트에서
직접 도서를 다운받아 볼 수 있음. 뿐만 아니라 Blog나 신문 구독도
가능하다.
- Social shopping : 사람들과의 관계를 쇼핑몰에 적용한 사례. 입소문 마켓팅과 비슷하게 느껴진다.
- Mobile Novel(일본) : 일일PV 1억 / 모바일 소설을 책으로 출간
대표적인 사례 - 페이스북(facebook) 트위터(Twitter)의 공통점
- 파급효과 :공유와 참여, 개방을 통한 1인 미디어로써 개인 포탈화
- API 공개를 통해 사용자가 직접 새로운 기능을 만들어감
- 즉시성 : 사용자의 요구를 실시간으로 즉시 반영함.(언제 어디서든 누구든지)
- 버즈현상 : 생산자가 아닌 소비자에 의한 꼬리에 꼬리를 무는 지속 확산형. 측정은 어떻게 할까?
Case Study
미대선 오바마의 사례
- Internet 전략 : 50대의 인터넷 사용률 70%. 10대의 50%는 정치뉴스를 인터넷을 통해 접하고 있음.
- YouTube : 뮤직비디오를 통한 홍보
- Social Fundraising : 자발적인 참여를 이끌어냄으로써 선거자금 확보
- Community : Blackberry를 이용하여 끊임없는 소통
뭄바이 테러, 허드슨강 비행기 추락
- skype : 웹캠을 이용한 실시간소식 제공
- Flickr : 현장의 사진을 직접 촬용해 올림
- Twitter : 실시간 뉴스 제공
- Wikipidia : 다수의 사용자들이 실시간 편집에 참여
아래는 itcanus에 등록된 강의
동영상 링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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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생태계는
꾸준히 변화하고 있다. 아니 어쩌면 "진화"한다는 말이 더 적절한
표현일지도 모르겠다. 꾸준히 또는 지속적이라고 하지만 그속도가 시간+시간으로 점점 가속도가 붙어 빨라지고
있다. 자칫하면 이 속도에 묻혀 변화를 두려워하게 될지도 모른다.
"스스로 변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는 말처럼,
이번 강연을 통해 늘 깨어 있는 내가
될 수 있길 노력해야겠다.









